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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갑천면 중금리 속칭 ‘탑둔지(塔屯地)’라는 마을에 동서쪽으로 2기의 탑이 있었는데, 횡성댐 건설로 인하여 ‘망향의 동산’으로 이전되었다. 1971년 12월 16일에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19호로 지정되었다. ......

횡성군 공근면 상동리 495-3번지에 있는 삼층석탑으로 1971년 12월 16일에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21호로 지정되었다. 상동리 석불좌상 오른쪽에 있는 삼층석탑으로 신라 말의 작품으로 추정되고 있다. ......

횡성읍 읍하리 3.1공원의 느티나무 밑에 위치하고 있는 석불좌상으로 1971년 12월 16일에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22호로 지정되었다. 원래는 횡성군 공근면 상동리에 있었던 것을 일제강점기에 현 위치로 옮겨왔다고 하며, ......

횡성읍 읍하리 58-7번지 3.1공원 안에 있는 삼층석탑으로 1971년 12월 16일에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23호로 지정되었다.
이 석탑은 고려 중기 때의 작품으로 추정되는데 화강암으로 만들어져......

횡성군 청일면 신대리 태기산 기슭의 봉복사(鳳腹寺)에서 30m 떨어진 곳에 위치한 5m 높이의 석탑으로 일설에 의하면 5층 탑이었다고 하나 현재는 3층만 남아 있다.
이 탑은 자장율사(慈藏律師)가 봉복사를 창건하면서 ......

횡성군 공근면 매곡리 산11번지에 있는 육절려는 임진왜란 때 진주성에서 왜적과 싸우다 전사한 진주목사 서예원(徐禮元)과 그의 일가족 등 여섯 사람의 충,효,열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정려각으로, 1981년 8월 5일에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65호로 ......

횡성은 다른 지역에 비해 천주교회도 많고 신자도 많은데, 그것은 이곳이 초기 천주교도들이 숨어서 신앙을 키우던 곳이기 때문이다. 그 대표적인 마을인 풍수원은 천주교도들이 모여서 이루어진 마을이다. 이 마을은 순교자의 피로 얼룩진 ......

조충 지석은 횡성읍 정암리 산207-1번지 조충 묘소에서 출토된 것으로, 1989년 5월 1일에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110호로 지정되었다. 조충은 고려시대 때 거란족을 막은 대장군으로 유명하며 시호는 문정공(文正公)이다. 본관은 횡성이며 ......

○ 지정번호 : [ 강원도 지방유형문화재 제142호 ]
○ 지정일자 : 2001. 12.29일자
○ 김 관 (金 瓘) 소개

횡성군 강림면 강림2리에 있는 태종대(太宗臺)는 조선 태종과 운곡(耘谷) 원천석(元天錫)과 관계되는 유적으로, 문화재자료 제16호로 지정되었다. 원천석은 고려 때 좌명공신(佐命功臣) 금자광록대부(金紫光祿大夫) 문하시중평장사(門下侍中平章事)를 ......

운암정은 이 지역 출신인 김종운(金鍾雲), 이원직(李元稙) 두 사람의 자수성가를 기념하고, 많은 사람에게 이롭게 하고자 1937년에 건립하였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규모로 익공양식에 팔작지붕의 건물이다. 장대석[네모지고 긴 석재로 기단에 가로로 길게 놓...

향교는 공자를 비롯하여 여러 성현의 위패를 봉안하고 제사를 지내는 기능과 지방민들의 교육과 교화를 목적으로 국가에 의해 설치된 유학교육기관이다. 횡성향교는 1398년(태조 7)에 창건하였다고전하나 그 위치ㆍ규모ㆍ연혁 등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으며, 또...

천주교 횡성성당은 6.25동란이후 미군의 도움을 받아 1955년 4월 15일에 시작하여 1956년 5월에 준공한 성당으로서 중국인 가톨릭 신자 賈(가)씨가 설게 감독한 것으로 전해진다.건물의 높이와 폭에 비해 종축의 길이가 긴 건물로서 ...

1912년 한국인 신부에 의해 건립된 사제관으로 현재 풍수원 성당의 유물전시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20세기 초 천주교 선교사들을 통하여 서양건축술이 전해지는 과정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더욱이 천주교 선교사들이 생활하는 주거건축이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