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횡성의 역사와 문화 > 횡성의 역사 > 횡성의 연혁
 
 


횡성군은 고구려 시대에 횡천(橫川), 일명 어사매(於斯買)라 칭하다가 통일신라시대에 이르러 황천(潢川)이라 부르고 삭주령현(朔州領縣)에 속하였으며 고려 시대에는 다시 횡천(橫川)이라 부르고 공양왕(恭讓王) 원년에는 감무(監務)를 두었다. 조선 태종(太宗) 13년에는 현(縣)을 설치하고 동 14년(1414년)에 횡천(橫川)과 홍천(洪川)이 음이 서로 비슷하므로 횡성(橫城)으로 개칭되었다.
조선 인조(仁祖)5년 이인거(李仁居)의 란으로 원주 속현이 되었다가 동 14년에 다시 복현이 되었고 영조(英祖) 36년에는 원주로부터 토포사(討浦史)가 이설 되었고, 서기 1895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원주 서원면(書院面)이 편입됨과 동시에 군으로 개칭하고 1910년 면제(面制) 실시로 8개면으로 되었다.
   
1945년 해방이후 계속 8면으로 구성되어 왔으며, 1961. 10. 1일 군 지방자치 단체가 실시 되었고, 1963. 1. 1일 법률 제1175호(1962.11.21공포)로 군 관할 구역이 변경됨에 따라 영월군(寧越郡) 수주면(水周面) 강림리(講林里), 월현리(月峴里), 부곡리(釜谷里)가 본군 안흥면(安興面)에 편입, 1973.3.12일 대통령령 제6242호로 행정관할 구역 개편에 따라 1973.7.1일 홍천군(洪川郡) 남면(南面)의 상창봉리(上倉奉里)가 본군에 편입되었으며, 1975.5.1일 대통령령 제9409호로 횡성면(橫城面)이 횡성읍(橫城邑)으로 승격(1邑7面)되였으며, 1983.2.15일 대통령령 제11027호로 서원면(書院面) 산현리(山峴面), 매호리(梅胡里), 압곡리(鴨谷里)의 일부가 원주군으로 편입 되었고, 또한 우천면(隅川面) 추동리(楸洞里), 정암리(井庵里)가 횡성군으로 편입되었으며, 1989.4.1일 횡성군 조례 1254(1989.3.29)로 안흥면(安興面) 강림출장소(講林出張所) 관할 강림리(講林里), 월현리(月峴里), 부곡리(釜谷里)가 강림면 으로 승격(昇格)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연 대
연 혁
상고시대 마한의 영역
235~374년경
413~475년경 고구려의 영역이 됨 횡천(橫川) 일명 어사매(於斯買)라 부름
551년경 신라의 영역이 됨
고려시대 횡천(橫川)으로 다시 부름
1389(공양왕 원년) 감무(監務)를 설치함
1413년(태종13년) 현(縣)을 설치함
1414년(태종14년) 횡성(橫城)으로 고쳐 부름
1600년경 현감이 강원 중영장(中營將)을 겸함
1627년(인조5년) 현이 철폐되고 인조 14년 현이 복귀함 현 철폐기간 동안 화전(花田)또는 화성(花城)으로 부름
1895년 5.26(고종32년) 칙령 제98호(1895.5.26공포)로 현감이 관할하던 횡성현이 횡성군으로 개정 되면서 군제 실시 원주목에서 고소곡, 지하곡면의 일부를 편입
1910.9.1 원주군 서원면을 횡성군에 편입하면서 8개면 으로 면제를 실시함
1961.9.1 지방자치제 실시
1963.1.1 법률 제1175호(1962.11.21)로 영월군 수주면 의 강림리, 부곡리 월현리 3개리를 안흥면 으로 편입
1973.7.1 대통령령 제6542호(1973.3.12공포)로 군.면 간 경계조정
홍천군 남면 상창봉리를 공근면에 편입
횡성군 우천면 조곡리, 생운리, 남산리와 공근면 학곡리 일부를 횡성군에 편입
횡성 안흥면 하궁리, 정금리, 용둔리 상하가리, 하대리, 상대리를 우천면에 편입
횡성군 둔내면 영랑리 일부를 안흥면에 편입
횡성군 청일면 율동리,삼거리,전촌리,추동리 대관대리,병지방리를 갑천면에 편입
횡성군 갑천면 유평리, 갑천리, 고시리와 신대리 일부를 청일면에 편입
1975.5.1 대통령령 제9409호(1979.4.7)로 횡성면이 횡성읍으로 승격(1읍7면)
1983.2.15 대통령령 제11027호(1983.1.10)로 서원면, 산현리, 매곡리, 압곡리 일부가 원성군 호저면으로 편입되고 우천면 추동리, 정암리가 횡성읍 으로 편입
1989.4.1 횡성군 조례 제1254호(1989.3.29)로 안흥면 강림출장소 관할 강림리, 부곡리, 월현리가 횡성군 강림면으로 승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