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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알찬 결실을 그리며

2019년의 노력을 역사 속에 묻고 새로운 각오와 강한 실천의지로 2020년을 맞이합니다.
올해에도 계획된 일을 꼭 실천에 옮겨 최상의 결실로 후회 없는 한 해가 되어 보람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다짐합니다.

 

 

횡성문화원은 지난해에도 열심히 달려왔고 2020년도에도 횡성문화발전의 구심점으로 그 역할에 노력과 정성을 다하고자합니다.

지난해에는 4·1횡성군민만세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향토사료집 발간으로 ‘향토지를 통해본 횡성군’, ‘횡성 각림사와 태종의 강무 행차 재조명’, ‘4·1횡성군민만세운동 100주년 기념 전국한글백일장 입상작품집’ 발간, ‘횡성문화’ 발간, 횡성 3·1운동 관련 사료집 6종 증보 발행 배포, 전통문화 계승 교육, 각종 공연, 문화학교운영 내실화, 횡성어르신 노래자랑, 전통국악예술대공연, 전통혼례 주관, 사물놀이 경연대회 및 향토사연구대회 참여, 향토역사인물 선양, 관내·외 문화 탐방 등 문화를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데 노력하였습니다.

올해에도 정월 대보름 달맞이 민속놀이 행사를 필두로, 6·25 참전용사 증언록 발간, 향토역사 인물집 발간, 향토사료집 발간, 4·1횡성군민만세운동 재현 행사 및 전국 백일장 개최, 문화학교 과목 증설 운영, 관내·외 문화 탐방, 전통혼례 주관, 어르신 노래자랑, 전통국악 예술대공연, 전통문화 계승교육 등 목표 성취를 위하여 매진하고자 합니다.

한 해를 여는 첫날의 각오가 퇴색하지 않도록 지금까지 해 왔던 사업들을 심화하고 새로운 것을 찾아 문화원의 고유 역할에 충실하고자합니다.
그리하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에는 하는 일에 보람과 긍지를 느낄 수 있도록 문화원 구성원은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2020. 1.
횡성문화원장 박 순 업